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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3/03  편집부
중국 점포, 기업형으로 매년 늘어나

- 중국 점포, 점조직화로 점점 늘어나고 있어

- 구청, 음식점 규정만 맞으면 내줄 수밖에


취재기자가 매산로 중국거리롤 살펴보고 있다.

수원시 매산로 주변에는 중국 간판들을 눈여겨 볼 수가 있다.

 

매년 중국 간판들이 도로 양쪽을 점령하듯 들어서고 있지만, 수원시는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 일부 도로와 고등동 118번지 일부 도로지역에는 한문으로 된 중국 간판을 쉽게 볼 수 있다.



문제는 5년 전부터 양쪽 도로 주변에 중국식 간판이 조직처럼 늘어나기 시작, 현재는 200여 곳이 중국식 간판으로 되어 있어, 마치 중국에 온 느낌마저 들고 있다.

 

이와 관련 수원시 팔달구청 관계자는 자체적으로 규정만 맞으면 제재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다.

 

매산로에 사는 김모씨는 중국상인들이 기업형으로 점조직 점포를 입점하고 있어, 코로나로 경제가 어려운데 국내 상권마저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중국점포가 늘어나는 추세는 수원뿐만 아니라, 전국 주요 도시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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