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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3/10  편집부
염태영 수원시장, 땅 투기 의혹

- LH직원, 신도시 계획 땅 투기 의혹

- 염태영 수원시장, 서수원 개발 계획 발표...인근 소유 땅 투기 의혹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2014년 4월 1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사이언스파크 개발 계획 발표를 했다.


LH직원 신도시 땅 투기 의혹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염태영 수원시장의 권한을 이용한 땅 투기 개발 의혹이다.

 

염태영 수원시장 소유 입북동 700여 평 땅은 지자체장의 권한을 이용, 201441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12천억 원 규모의 사이언스파크(357) 개발 계획 발표까지 했다. 문제는 염 시장 과 그 일가친척 소유의 땅 16천여 평이 개발지 옆 땅에 포진되어 있다.

 

수원시는 서수원 입북동 개발 계획을 잡아놓아, 인근 땅값은 몇 배 이상 뛰고 있다.

 

수원 R&D 사이언스 파크 조감도


최근 LH직원은 신도시 계획 땅 투기 했다면, 염태영 수원시장은 권한을 이용 입북동 소유 땅 주변을 서수원 개발 목적으로 잡아놓아 논란이 되고 있다.

 

권한이용이 이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 지역은 그린벨트로 묶여 있어 수원시장은 국토부 출신 공무원을 부시장으로 영입, 그린벨트 해제 목적 권한남용 의혹도 받고 있다.

 

수원시는 서수원 개발 계획일 뿐, 땅 투기 의혹은 아니다.”라고 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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