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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27  편집부
제부도 문화공연 콘서트, 10월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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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가수들이 콘서트로 침체된 공연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신명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 신명순


제부도 아트파크와 매바위 공연장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이하 한국연예총) 화성지회 주최로 사랑콘서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부리 주민회가 주관하고 후원으로는 YBC연합방송, 중부뉴스 등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24일 제부리 아트파크에서 박종섭 한국연예총 화성지회장과 박승택 제부리 이장 그리고 지역협의회 임원들, 가수들이 참석하여 제부도와 한국연예총 화성지회 간 MOU를 체결, 제부도에서 문화공연으로 지역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코로나로 침체된 가운데 새로운 문화명소로 탈바꿈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수들의 콘서트 공연으로 제부도의 아름다운 관광과 문화가 다시 한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멘트 : 써니, 정하영, 권일, 엄지아, 배이수, 임천성, 고용주 가수


문화예술의 섬 제부도에서 싱그러운 바닷바람을 느끼며, 제부도 6경도 구경하면서 모세의 바닷길이 열리는 광경을 즐겨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중부뉴스 신명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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