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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25  편집부
삼성전자 가전제품, 믿을만하지 못하다.

- 냉장고 고장 수리 부탁하자, “가능성 없다.” 유도

- 수리해도 고장 나고, 또 고장 나고, 또 고장 난다.” 난색

- 냉장고 고장 난 소비자, 수리기사의 말에 삼성제품 믿지 못해

- 수리 기사, 고객에게 압박감을 줘가며 삼성전자 가전제품 먹칠 논란

 

수원 삼성전자서비스 본사


삼성전자 냉장고 수리 서비스 신청했지만, 5일 만에 수원서비스센터에서 방문한 기사는 수리 장담 못한다.”고 선을 긋고 나서고 있다.

 

냉장고 고장 수리문제로 25일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까지 방문한 기사는 수리를 해도 고장 나, 가능성이 없다.”는 쪽으로 진단을 내놓았다.

 

중고 냉장고라 어떤 부위에서든 고장이 날 수도 있지만, 삼성 측 기사는 수리비용도 20만원 넘게 들어간다.”수리 가능성에 값어치가 없다.”고 했다.

 

더 나아가서 방문한 수리기사는 냉장고를 수리해도 고장 나고, 또 고장 나고, 또 고장 난다.”며 아예 수리 자체를 거리 두고 있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기사의 말에 지나친 압박감을 받을 수밖에 없다.

 

중고냉장고라 고장 날 수도 있지만, 방문한 수리기사의 말은 고장 나고, 또 고장 나고, 또 고장 난다.”며 소비자의 마음을 수리 자체를 포기로 몰아가고 있다.

 

A모씨 소비자는 고장은 중고라 날 수도 있지만, 금방이라도 수리해도 고장 난다며 압박감을 여러 차례 주어가며 아예 수리 자체를 포기하는 쪽으로 유도하는 것이 문제가 있어 보인다.”고도 했다.

 

또한 삼성전자 수원서비스센터 전화번호를 알아 일선 현장에서 방문 수리하는 행태를 알리고자 했더니, 콜센터에서 그마저도 통제하고 있어, 고객에게 압박감 주는 방문 기사들로 하여금 삼성전자 가전제품에 먹칠을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냉장고 수리기사 말대로 수리해도 고장 나고, 또 고장 나고, 또 고장 나는 삼성전자 제품을 이용해 온 소비자만 다시는 믿지 못하게 스스로 방문 수리 기사들이 유도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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