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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6/09  편집부
이천 장호원읍 진암지구, 도시개발 의혹

- 실시계획, 개인이 접수하고 법인에서 인가 받아

- 16개월여 만에 자연녹지에서 도시개발지역으로 변경

- 이천시, “10이하는 시에서 지구 변경 가능주장

- 지역민이 개발행위 쉽게 신청하면, 투자회사에서 아파트 분양권 넘겨



이천시 장호원읍 진암리 주변은 생산녹지로 되어 있지만, 진암리 68번지만 12천여로 생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구역으로 인가를 받아, 특혜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주변 진암리 68번지는 개인이 20181월 실시계획 신청, 20197월 인가를 받아 16개월 만에 생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구역지정 확정, 아파트 59~84413가구를 분양에 들어가고 있다.

 

이천에 사는 A모씨는 일반인들이 16개월 만에 생산녹지지역에서 도시개발지역으로 지정 받기는 그리 쉬운 일은 아닌데, 진암리 68번지는 지역에서 작품을 만들고 난 뒤 투자자에게 넘겨 아파트 분양까지 들어가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투자회사들은 지역특성을 잘 모르기 때문에 지역에서 도시개발지구 변경되기까지는 지역민이 쉽게 접근 후 변경되면 투자자에게는 유리하다는 것도 이래서 나오고 있다.”고 했다.

 

이천시 도시개발과 관계자는 “10이하는 경기도 심의 받지 않고, 이천시에서 도시개발지구 지역변경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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