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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08  편집부
무리한 성토작업 논란

- 양질의 흙으로 매립해야 되는데, 뻘로 보이는 흙 매립 의혹

- 성토작업에 세륜시설마저 없어 논란



농사철을 피해 성토작업을 해야 되는데, 무리하게 농사철에 성토작업을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화성시 서신면 송교리 일원에는 인근 지역 벼농사로 농작물이 자라고 있는 가운데, 바닷가 뻘로 보이는 흙을 매립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화성시 관계자는 성토성분검사를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했다.”고 했지만, “자료를 볼 수 있냐?”고 하자, 한발 뒤로 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화성시 관계자는 “2m미만까지는 신고사항으로 1m이상 시는 양질의 흙으로 매립해야된다.”고 하고 있지만, 현장은 그렇게 보이지 않고 혼합된 흙과 뻘로 보이고 있다.

 

시공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평탄작업을 할 때 양질의 흙을 채워 넣겠다.”고 했다.



이뿐만 아니라 성토작업을 하면서 세륜시설을 갖추고 작업을 해야 되는데, 이마저 없어 도로주변에는 흙으로 난무하고 있어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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