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1.9.16 17:44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91876
발행일: 2021/07/13  편집부
[카메라 고발] 오산시청, 공사현장 환경지도 단속하고 있나?

- 관할 경찰서 교통법규위반 단속 대상 중요지점

- 공사차량 중앙선 유턴 불법...교통사고 위험


덤프트럭이 왕복 6차선 중앙선을 넘어 유턴을 하고 있다.

아파트 신축공사를 하면서 안전은 뒷전, 배짱공사를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경기도 오산시 서동 세교지구 일원은 공사차량이 도로한복판 중앙선까지 침범해 자유자재로 운행, 시민들에게 교통 불편을 주고 있다.

 

이 지역은 관할 경찰서의 교통법규 위반 단속대상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당 공사 현장은 오산시 서동 5-11번지 일원으로, 대형 아파트 공사현장에 진출입하는 덤프트럭들이 왕복 6차선 중앙선을 넘어 유턴을 일삼고 있으며, 주변 공단을 오가는 각종 차량 진로통행에 위협을 주는가하면, 안전사고 위험까지 부추기고 있다.


방음벽 및 분진망 설치도 없이 터파기 공사를 하고 있어, 비산먼지로 주변 환경 오염이 우려되고 있다.

또한 공사현장 옆면에는 방음벽 및 분진망 설치도 없이 터파기 공사를 하고 있어, 비산먼지 등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다.

 

공사하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관계 기관의 비산먼지 환경지도, 분진망 설치 단속과 교통사고 사전예방 등이 시급한 것으로 보이고 있다.

 

 

김효경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