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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8/06  편집부
제부도 청소 관계자들, 휴가철 맞아 이중고 겪어

- “인근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쓰레기 버린다.”는 의혹 제기

- 관광객으로 가장해 현금 갈취하는 일도 발생


"인근 상가에서 쓰레기를 관광객이 버린 것 마냥 건너편 해안 쪽으로 버리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버리는 문제 알고 보면, “상가에서 버리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제부도에 관광객이 많이 찾아들자, 쓰레기도 그만큼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상가에서 버젓이 버린 것이 더 많아 나오고 있다.

 

청소부가 수시로 쓰레기를 수거하다보면 인근 상가에서 관광객이 버린 것 마냥 건너편 해안 쪽으로 버리고 있다.”고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제부도에서 청소하는 관계자에 따르면 해안가 쪽으로 유독 쓰레기가 많이 나와, 쓰레기를 살펴보면 상가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했다.

 

이렇게 쓰레기로 제부도에서 청소하는 분들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

 

청소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한 달 전에는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텐트 등을 치우고 나면 , 관광객이 찾아와 치운 텐트 안에 있던 현금 50만원 든 지갑이 없어졌다.”, “배상해 달라.”고 하여 합의하에 “20만원을 배상 해 준일도 있었다.”고 했다.

 

이런 식으로 관광객을 가장, 제부도 해변가에 미끼를 걸어놓고 현금을 갈취하는 일도 최근 발생되고 있다.

 

청소하는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에도 돈을 받아간 관광객이 자주 해변가에서 허술한 텐트를 치고, 배회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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