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휴일 관광객 해안가로 몰려들어
- 제부도 마리나항 개통, 케이블카까지 개통 되면 제부도 교통지옥 예상
- 교통 대비책 없이 케이블카 개통되면 교통민원 원성 불 보듯
제부도 해상 케이블카 11월 개통을 앞두고 자동순환식 곤돌라를 2대를 시험운행에 들어가고 있다.
곤돌라에 한번 탑승 할 수 있는 인원이 10명까지 가능하게 되어 있고, 케빈 41대가 운행 하루 시간당 최대 1천 500명까지 운송이 가능하다. 그러나 문제점이 떠오르고 있다.
제부도 하면 바닷물로 가존 도로 육지와 연결 된 것이 열렸다가 닫히는 일이 하루에 두 번 발생되고 있는데 케이블카로 막혔던 도로가 육지와 소통이 가능 할 것으로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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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카 개통에 앞서 곤돌라 시범 운행에 들어가고 있다. |
문제는 코로나로 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 개통하기도 전에 이미 제부도는 주말이면 교통지옥으로 변해가고 있다. 제부도 주민들은 교통마비로 주말이면 마음 편히 육지로 나가지 못하고 고립 되는 일이 발생 되고 있는데 케이블까지 운행이 되면 교통 마비 비상사태는 예상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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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부도 입구에는 휴일이면 제부도로 들어가려는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교통마비가 되고 있다. |
제부도의 좁은 도로가 개선되지 않고 코로나로 관광객들이 케이블카로 몰려들 경우, 교통지옥은 예상 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지역 제부도 주민 A모씨는 “요즘 휴일이면 도로가 복잡하여 교통 혼잡을 보이고 있는데 케이블까지 개통 되면 교통마비 불 보듯 문제가 발생 될 것 같다”고도 했다.
B모씨도 "제부도 내 도로 확장 없이 마리나항 개항 이후 또 다시 케이블까지 개통되면 교통지옥이 예상 된다"고 했다.
제부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바닷길 개선 대책은 뒤로 하고 최근 들어 제부도 마리나항 개통 이후 또 다시 케이블카까지 가세, 개통만 앞세울 경우 교통민원 폭주가 불 보듯 예상 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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