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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12  편집부
이재명 여당 대선후보 확정, 수락인사보단 "감사인사"로 "왜?"

- 경기도의회 35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장에서 안건 117건을 처리 후 의회 앞에서 이재명후보 지지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대선 후보로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난 10일 서울 올림픽 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서울지역 순회경선에서 누적 득표율 50.29%를 얻어 결선 투표 없이 본선 적합 확정 수락 연설을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락 연설을 알고 있었지만 이재명 후보는 '감사의 인사말'이라고 했다왜 수락인사말을 하지 않고 감사의 인사말이라 했을까? 세간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으로 대선 앞에 이재명후보 측 대장동 사건으로 측근들이 직·간접적으로 연류의혹을 받고 구속되고 사법기관은 수사의 끈을 놓지 않고 계속 조여오고 측근들을 줄소환 되고 있다.

 

최악의 시나리오에 나오는 "천화동인 1회가 누구것이냐"에 따라 이재명 후보의 운명은 좌우 되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재명 후보는 20대 더불어 민주당 대통령후보 당의 수락연설에서 감사의 인사말로 생각 했는지 앞으로의 행배가 주목되고 있어, 중부뉴스 929일자 1면 "청와대로 가는 대선후보, 바뀔 수도 있다"가 그려져가고 있어 보인다.


12일 경기도의회 355회 임시회에서 중부뉴스는 경기지사직 마지막 인사말을 의회에서 영상뉴스로 잡으려 했으나, 안건 처리 후 곧 바로 본회장을 나와 의회 앞에서 지지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 날 기념촬영을 놓고 지지자들은 대선으로 가는 기념촬영으로 알고 있으나, 검찰호출로 가는 기념촬영, 배제할 수 없어 현재로서는 알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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