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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15  편집부
광교산 명물 또 다시 등장

- 수년 째 인도 위, 자판대 관리 외면

- 광교산을 찾는 등산객 봐서는 안 되는 흉물

- 지역 주민, 도시 미관 흉물로 남아 개선 요구


 


장안구 하광교 마을회관 주변에는 자판대가 설치 돼 있지만 관리소홀로 수년 째 인도를 점령 방치 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장안구 광교구로 365일대에는 자판대 밑에 아예 판넬마저 떨어져 나가 흉물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수많은 등산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들은 서로 책임소재를 놓고 돌고 돌아 수원시 생명산업과에서 관리되고 있다고 했다.”가 다시 시 관계자는 마을회관 공동으로 관리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이렇게 관리 소홀로 돌고 돌면서 자판대 설치는 수년째 흉물로 남을 수밖에 없는 현실에 놓여 있다.

 

201611월 하광교에 로컬푸드가 운영되면서 이 지역 농가 주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은 자판대가 아닌 로컬푸드에서 판매되면서 자판대의 관리 소홀은 이때부터 시작 되었다.

 

수원의 명물 광교산을 찾는 수만의 등산객들에는 인도에 설치한 자판대를 놓고 휴먼 시티 수원에 대한 이미지가 그리 좋아 보이지 않고 있다.

 

하광교에 사는 A모씨는 수원의 명물 광교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흉물스런 자판대가 도시 미관을 더 해치고 있다.”고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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