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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22  편집부
분양 광고 불법 현수막 즐비하게 널려

- 신랜드마크오피스텔 분양 중심부터 불법 현수막 즐비

- 시민들, 불법 현수막이 도시미관 해쳐 단속 있어야


오피스텔 분양을 하면서,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어 단속이 요구 되고 있다.


오피스텔 분양하면서 랜드마크 중심에는 불법 현수막이 즐비하게 걸려있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어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부산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급 대단지 2,860실이 강서구 명지동에 3432-3번지에서 분양을 하고 있다.

 

분양사 측은 원스톱 라이프를 누리는 부산의 신랜드마크라고도 하고 있다. 그러면서 명지국제신도시 투자의 중심이 되겠다.”고도 하고 있다.

 

이처럼 부산 명지국제신도시는 6-5BL 22-351,276, 6-3,4BL 22~481,584실 총 2,860실을 분양하고 있다. 이런 가설건축물에는 불법 광고물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어도, 이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부산의 신랜드마크가 되겠다.”고 광고를 내고 있다.

 

대방 측 관계자에게 이런 불법 광고물에 대해 신고한 적이 있는지, 질의해 보았지만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분양 사업장 설치기준에는 가설 건축물 등에 외부구조나 광고물 등은 도시미관을 해치지 아니할 것이라고 명시돼 있지만, 대방 측은 배짱으로 불법광고 현수막이 즐비하게 걸려 있어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명지동에 사는 A모씨는 불법광고물이 있어, 누구는 단속하고 누구는 단속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B모씨도 모델하우스에 불법광고물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고도 했다.

 

강서구청 관계자도 이러한 것이 있는지 현장을 방문 확인해, 문제가 있으면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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