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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24  편집부
지난 23일, 제부도에 새로운 변화 예고

- 제부도바닷길개선추진위원장 최광수 이장 선출

- 서해항 케이블카 개통, 제부도 관광으로 이어져


지난 23일, 제부도 마을 회관에서 투표로 선출 된 최광수 이장


지난 23, 제부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서해의 서광 빛을 밝혀주고 있다.

 

제부도는 바닷길이 갈라지면서 섬이 되었다가, 육지가 되었다가 변화를 주고 있어 이를 보러 관광객들이 제부도를 줄이어 찾고 있다.

 

새로운 이장이 선출되고, 새로운 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되는 날이기도 했다.

 

이날 이장선거에서 박승택 현 이장과 최광수 바닷길개선추진위원장이 출마, 마을 주민 283명이 투표에 참여해 최광수 위원장 160, 박승택 이장 120, 무효 3표로 최광수 위원장이 앞으로 2년 동안 제부도 마을을 이끌게 됐다.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제공


마을 주민들의 민원 고민 중 하나가 바닷길 개선 건에 제부도와 전곡항을 잇는 서해랑 제부도 해상 케이블카 개통, “앞으로 제부도에 대한 민원 해소 일부가 될 수도 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이날 케이블카 개통 첫 날 600여명이 탑승, 국내 최장 서해랑제부도해상케이블카에 거는 기대 또한 크다고 볼 수가 있다.

 

서해랑은 서쪽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을 의미하는 서해랑길에서 인용 된 명칭으로 섬서, 바다해, 물결량을 조합하여 만들어진 이름이기도 하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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