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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3  편집부
습득한 핸드폰, 파출소장 도움 받아 전달

- 파출소는 시민들과 호흡

- 한국뉴스협회장 작은 것에도 손길이어져


춘천 신사우 파출소


핸드폰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떨어져 있는 것을 습득 주인을 찾는데는 파출소장의 도움이 있었다.

 

지난 12일 권중섭 한국뉴스협회장은 수원에서 서울양양고속도로를 경유 춘천시까지 방문하게 됐다.

 

이 날 서울양양고속도로 가평휴게소를 방문한 시간은 오전630분경 남자휴게소를 들르게 됐는데 소변기 옆에는 핸드폰이 떨어져 있는 것을 목격 습득, 주변 주인이 있나 확인해도 주인을 찾지 못했다.

 

만약 기다릴수도 없고 해서 습득한 핸드폰을 가지고 춘천에 도착할 무렵, 핸드폰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습득한 핸드폰으로 연락이 왔다.

 

분실 내용을 들어보니 습득한 장소와 맞았다. 권회장은 습득한 핸드폰을 가까운 춘천파출소에 맡기겠으니 정해진 파출소에서 찾아가라고 전하며 인근 지나가다가 우연하게 신사우파출소가 보여 방문했는데 파출소장이 있어 내용을 설명하고 핸드폰 주인이 연락이 오면 전달해 달라고 했다.

 

이 날 3시경 핸드폰 주인은 신사우파출소를 방문 파출소장에게 맡겨놓은 습득한 핸드폰을 전달 받았다고 뒤늦게 확인했다.

 

춘천 오월리에 사는 최모씨는 파출소는 시민들의 어려운 문제 해결만을 하는 것이 아니고”, 신사우파출소처럼 습득한 물건을 다시 주인에게 찾아주려는 친절함이 있다며, “시민들도 인식 개선으로 이어졌으면 했으면 한다고 했다.

 

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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