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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3  편집부
수원시 수원시의회, 문제 많아도 특례시 진입

- 일부 공무원 개인 정보 2천건 유출 구속

- 일부 시의원 기증받은 냉장고 개인 치적 논란


 

수원시가 13일 특례시로 공식 출범했다. 경기도는 고양, 용인, 경남 창원이 특례시로 공식 출범했다.

 

그러나 특례시 준비에 앞서 수원시 구청 공무원이 개인·정보유출 무려 2,000건을 돈을 받고 흥신소에 넘겨주어 공무원이 구속되는 일이 발생했다.

 

일부의 공무원이 특례시 준비에 맞지 않게 문제를 일으켜 논란이 되고 있다.

 

수원시의회 일부 의원도 지난 해 삼성전자에서 냉장고 500대 기증 받았다. 이것을 지역주민센터로 이송 어려운 이웃이나 노인정 등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그러나 배포과정 일부 시의원은 마치 개인 치적으로 오해를 사는 등 이탈 행위가 발생. 일부 공무원이나 일부 의원들까지 가세, 수원시 특례시 준비에 맞지 않게 움직여 논란이 되곤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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