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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7  편집부
“무능한 염태영 수원시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글

- 시민 개인정보 1천여건 흥신소에 팔아넘겨도 몰랐나?

- 수시기관 조사에서 수원 시민 개인정보 유출 들어나



수원시는 지난 13일 특례시로 도약. 지방자치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진정한 시민주권시대"를 열어 가자고도 했다.

 

과연 그럴까?

특례시로 준비하면서 "진정한 시민주권을 보호했냐"는 의문을 던져주고 있는 사건의 예가 있다.

 

시민의 개인정보 20206월부터 무려 1천건 이상 수원시 구청 한 공무원이 흥신소로 팔아 넘기는 일이 있었는데도 확인하지 못하고 염시장은 그 동안 치적 쌓기에 바쁜 사이, 수시기관의 조사로 뒤늦게 밝혀지면서 수원시의 관리능력의 한 면을 보여 주었다.

 

수원시는 뒤늦게서야 시청 홈페이지에 시민의 개인정보를 보완해 나가겠다고도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초선도 아닌 3, 남은 것은 무능 외 답이 보이지 않고 있다.

 

개인정보유출 문제는 그 누구보다도 신중하게 관리해야하는 수원시가 한 공무원의 실수로만 볼 수 있는지, 아직도 묻혀있는 개인정보유출은 없는지자체평가는 나오지 않고, 수사기관으로만 나타나고 있다.

 

특례시로 가려는 수원시의 준비는 이렇게 허술하게 세워나가는 사이 시민의 개인정보유출은 결국 목숨을 앗아가서야 일단락이 되고 말았다.

 

한 두 건의 개인정보가 아닌 무려 1천여건이 되도록 발견 못 했던 것은 염태영 수원시장의 행정관리 감독에 무능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로 밖에 볼 수가 없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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