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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27  편집부
[기획보도] 정명근 화성시장은 어떤 인물인가

- 화성시에 근무한 점

- 현역 화성시장을 경선에서 승리한 점

- 시민·공무원과 모두 소통 원활한 점

 

 

전국 지방 선거에서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은 구혁모 경쟁 후보와 지난 1일 치러진 투표에서 정명근 후보는 176631, 구혁모 후보는 156386표로 구후보와 2245표로 당선되었다.

 

앞서 정명근 후보의 같은 당 현 화성시장인 서철모 후보와의 경선에서 승리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직 시장을 경선에서 물리치기란 그리 쉬운 일 아닌데도 경선 승리의 맛을 보았다.

 

특히나 서철모 현시장은 든든한 후견인격인 중앙당 공심위 위원장으로 있어 더욱 더 경선 승리의 맛은 남달라 보였다.

 

이렇게 현역 시장과 동장출신의 대결은 화제일 수밖에 없다. 반면 서철모 화성시장은 행정을 이끌면서 개인 재산과의 논란도 있었지만 주민들과의 갈등 또한 풀지 못해 역효과도 볼 수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제부도 주민과의 갈등을 풀지 못하고 시장직에서 물러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정명근 당선인은 후보시절 화성시 노동조합에서 앞으로의 화성시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계획을 양당 후보에게 제출 했지만, 구혁모 후보쪽에서는 화성시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답변을 내놓지 못했다는 후문과 정명근 후보측에서는 성실하게 답변을 제출 공직사회에서는 이미 당선 예감을 내놓았다.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은 앞으로도 화성시를 위해 일해 본 사람이 안다고 화성시 내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정명근 당선인은 공약 190여건에 대해 공무원과 시민과 함께 검토·논의하면서 오로지 시민 행복한 화성시를 만들겠다고 밝히고 있다.

 

화성시를 일해 본 사람이 처음으로 당선돼 화제, 앞으로도 화성시를 이끌면서 시민·공무원과 소통되는 시장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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