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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07  편집부
강남구 대치동 아티드 오피스텔 분양 놓고 엇갈린 반응

- 분양사측 테라스 면적, 공용면적에 적용된다” VS ·허가부서 면적에 들어가지 않는다

- 강남 헤븐리치 오피스텔 같은 번지 쪼개 전매 제한에 적용되지 않는다주장

 

< ▲강남구 대치동 아티드 투시도 >

 

서울 강남구에 오피스텔을 분양하면서 테라스 면적을 놓고 인·허가를 내준 강남구청과 분양을 하는 쪽과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는가 하면 같은 번지를 분리하여 전매 제한이 미적용 된다고 까지 홍보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강남구 삼성로 4011필지에는 대치동 아티드 오피스텔 44실과 도시형생활주택 50채를 분양에 들어가고 있다.

 

< ▲ 강남구 대치동 아티드 A타워 A2타입과 B타워 A2-1타입 테라스까지 분양광고 >

 

오피스텔 A타워 A2타입과 B타워 A2-1타입의 경우 테라스까지 분양광고를 하고 있어 분양사측은 테라스의 경우 “12평에 4천만원 더 분양가 높다며 공용면적에 포함된다고, 계약하신 분에게도 알리고 있어 문제될 것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이와 관련 강남구청 관계 팀장은 지난 6일 복층 취재과정 테라스 면적에 대해 규정에 없기 때문에 뭐라고 규제할 방법이 없다고 밝히고 있고 더나가 복층 바닥 면적에 대해서도 들어가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분양사측은 테라스 면적이 공용면적으로 포함된다고와 인·허가측은 면적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 ▲ 강남 헤븐리치 더 837 조감도 >

 

논란의 대상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강남구 역삼동 837번지는 <강남 헤븐리치> 지하 1~ 지상 132동을 분양하면서 <강남 헤븐리치 더 시그니처 9.0>의 경우는 오피스텔 2동과 총 168실 지하 1층부터 지상 13층까지 돼있었으나, 최근 들어 변경 837번지에서 837-31837-38번지로 <강남헤븐리지 트라움 837>로 변경 쪼개기 방법으로 같은 상호의 오피스텔 121실을 분양하고 있으며 동시에 <강남 헤븐리치 더 837>라는 상호로 광고를 하고 있다. 특히 일반 오피스텔에 비해 전용률을 60%확보하여 혁신공간으로 설계가 됐다고 밝히고 있다.

 

< ▲ 강남 헤븐리치 더 837 홈페이지 광고 내용 >

 

이렇게 <강남 헤븐리치 더 837> 오피스텔측 분양사는 2개 동으로 분리에 따른 전매 제한 미적용 된다고까지 밝히고 있어 당사업 최대 포인트로 논란이 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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