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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20  편집부
이런 경찰도 있다!!

왼쪽 송정규 경찰과 오른쪽 선배의 모습을 배우는 후배 경찰관

 

경찰이나 기자 직종, 일반 사람들은 접근부터 일단 마음을 열어놓지 않는 습성이 있다.

 

이런 가운데 인천 연안부도 중부경찰서 연안파출소 송정규 경찰관은 관내 순찰을 돌면서 먼저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을 지난 19일 오후 6시경 밴댕이회무침 거리에서 우연히 목격했다.

 

송경장은 기자와는 처음 보는 경찰관이다.

 

경찰관은 직위에 만족보다는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주고받는 시민문화에 공감하며, 공직인 경찰관이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에게 접근 오히려 시민보다 더 시민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연안부두 인근에 사는 A모씨는 송 경찰관의 경우 평소에도 이런 모습을 많이 목격하고 있다며 감사하다고도 했다.

 

인천중구경찰서 슬로건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의 상을 송정규 경찰관이 연안부두에서 보여주고 있어 이렇게 화제가 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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