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2.8.19 10:35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200527
발행일: 2022/07/25  편집부
위급한 환자를 살려 낸 "장동운 사장"

- 환자가 쓰러지는 모습을 발견, 먼저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

- 119신고 했지만 골든타임 놓칠 것 같아 직접 이송 화제

- 처음 보는 환자 응급실 입원비까지 내주고...이틀 후 환자 퇴원

 

▲ 화성 향남읍 사람과자동차경매(주) 장동운 사장

 

위급한 환자를 목격하고 하던 일을 뒤로 하고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 살려낸 사람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10일 오후 7시경 화성시 향남읍에서 사람과자동차경매()를 운영하는 장동운 사장은 평일과 다름없이 자동차 경매장에서 근무하다가 경매장 길 건너 가게 앞에서 손님이 들어가다가 쓰러지는 모습을 목격

 

즉시 장사장은 119신고를 했지만 119측은 발안에는 없고, 정남에서 출동한다고 하여 골든타임을 놓칠 것 같아 직접 장사장 차로 화성 중앙병원 응급실로 이송했다.

 

그러나 응급에서 끝나는 것만 아니고 병원측은 보호자 입원 서류를 마쳐야 된다하여 처음보는 손님이지만 보호자 아닌 보호자까지 자처 입원비까지 납부를 하였지만,

 

병원측은 뇌출혈로 쓰러져 있는 환자를 응급 치료하다가 이곳에서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종합병원인 동탄 한림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받고 이틀 후 환자는 깨어나 퇴원하게 됐다.

 

장동운 사장의 선행은 화성 향남읍에서 사람과자동차경매()를 운영하면서 성실하게 고객과 사랑을 받아가며 신뢰도를 쌓아가고 있다.

 

화성에 사는 A모씨는 중고 차 구입은 장사장 얼굴만 보고 사도 될 정도로 지역에서 선행뿐만 아니라 성실하게 자동차 경매를 이끌고 있다고 했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