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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27  편집부
시흥 메트로 디오션 오피스텔, 분양 특혜 의혹

- 규정에 없다는 이유로 부부욕실, 다용도실 홍보나서

- 발코니를 다용도실로 나가도 규정에 없다는 이유로 묵인

 

▲ 시흥 메트로 디오션 오피스텔 조감도

 

오피스텔 분양 하면서 발코니를 다용도실로 변경하면 통과할 수 있다는 허점을 이용, 분양하고 있어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시흥시 월곶동 1004-4,5,8,9번지에는 지하7~ 지상24층 오피스텔 99실과 근린생활시설 10실을 분양하고 있다.

 

84A타입 59실과 84B타입 40실을 살펴보면, 침실과 거실, 주방까지는 이해할 수 있으나, 오피스텔에서 부부욕실 더 나가서는 다용도실까지 있다며 도면에 구체적으로 내용까지 홍보하고 있다.

 

▲ 84㎡A타입과 84㎡B타입 오피스텔에서 부부욕실 더 나가서는 다용도실까지 있다며 홍보하고 있다.

 

규정에 부부 욕실이나 다용도실 같은 경우는 정확하게 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을 이유로 아파트와 다름없이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인허가 들어오면서 제대로 걸러내지 않는 한 시행사측은 규정에 없다는 이유로, 오피스텔을 아파트와 유사하게 분양을 해도 단속하지 못하고 있다.

 

▲ 시흥 메트로 디오션 오피스텔 아파트와 유사하게 분양하고 있다.

 

특히 발코니를 오피스텔에는 설치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이름을 바꿔 다용도실로 편법을 써가며 분양하는 것에는 특혜 없이는 나가기 어려운 점을 이용 분양되고 있어, 건전한 분양 문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지도 단속이 요구 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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