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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27  편집부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2차, 베란다 특혜 논란

- 분양사측, 설계도면 베란다 의심 분양

- 아파트와 유사하게 오피스텔 베란다 설치...“단속있어야!

 

▲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2차 투시도

 

오피스텔 베란다가 있어도 베란다라 표기 못하는 곳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건설이 대구 남구 대명동 202-1에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2차 분양을 하고 있다.

 

센트럴2차는 지하4~ 지상48층 아파트 7개동 전용면적 84~174977채와 주거형 오피스텔 2개동 전용면적 84266실을 분양하고 있다.

 

오피스텔의 840A타입 178실의 도면을 살펴보면, 보편적으로 침실, 거실, 주방, 욕실 등으로 돼있지만 이곳에는 실외기실과 옥외 탈출형 대피시설까지는 편히 볼 수 있으나 베란다까지 설계했지만 홍보 도면에는 다른 사용하는 용도는 다 표기해도 침실1 앞 베란다는 베란다라고 표기를 하지 못하고 있다.

 

▲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2차 84㎡0A타입 평면도

 

분양사측도 오피스텔에 베란다라는 것을 표기는 못하자 설계도면 나와도 분양받는 고객이 알아서 판단하게 유도하고 있다.

 

같은 번지에 아파트 구조와 다를바 없이 이름만 오피스텔이지 아파트와 유사한 도면은 특혜가 없이는 나갈 수 없는 구조를 분양하고 있어 건전한 분양 문화를 위해서도 규정 외 벗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단속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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