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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05  편집부
수원 중고자동차 매매단지의 일부 주차 불법 방치

- 검사 기간 지나도 무방비 방치... 단지 내로 들어오면 검사 기간 없다주장

- 매매단지, 자동차 장기간 방치해도 세금면책혜택 특혜

 

자동차 중고 매매단지에서는 상품으로 들어온 자동차를 장기간 보관해도, 검사받지 않아도 된다는 헛점을 이용, 몇 개월부터 많게는 1년 이상 방치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수원에는 평동과 고색동 그리고 이목동 일대 중고자동차 매매단지 주변에는 일부는 허가받지 않은 곳에 수개월 더 나가서면 1년 이상 중고 자동차를 검사 기간이 지나도 방치되고 있다.

 

이러한 중고자동차를 전시하면서 헛점을 이용 자동차 세금면책을 보는가 하면 검사기간 또한 장기 방치해도 혜택을 보고 있어 중고자동차 매매단지 입장에서는 부담될 것이 없다고 하고 있다.

 

최근 들어 법이 바뀌어 중고 자동차 매매 단지에도 4개월마다 자체성능 검사는 받고 있다고 매매단지 관계자는 밝히고 있다.

 

평동에 사는 A모씨는 일정기간 보관했다가 팔리지 않으면 낮은 단가로 팔던가 아니면 폐차수준으로 이어진다면, 중고차로 수원에 41천여대가 마냥 방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 수원 중고자동차 매매 단지에 4만1천여대가 중고로 있다.

 

이렇게 수원 지역 중고자동차 매물 41천여건이 있을 만큼 판매되지 않고 정체되고 있다. 제 값 받으려고 하다보면 허가받지 않은 곳에 불법으로 무단 주차시키는 등 불법은 앞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게 하고 있다.

 

또 다른 B모씨도 중고차로 자동차매매단지로 입고되면 세금혜택과 검사기간 혜택은 일반 자동차와 공정한 방법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러한 팔리지 않는 중고 자동차 일부는 허가 받는 않는 곳에 장기 주차시켜 놓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렇게 수원 평동, 고색동 중고 매매단지 주변과 이목동 중고 매매단지 주변에는 검사기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팔리지 않고 있는 중고 자동차들이 단지 외 불법으로 즐비하게 있어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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