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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09  편집부
당진시청 떠나는 직원에 대한 배려
- 마지막 떠나는 故 이찬호 사무관 시청 앞에서 노제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다 끝내 사망하는 일이 발생 당진시청에서 마지막 가는 노제를 지냈다.

 

지난 8일 오전 9시경 당진시청 앞에서 오성환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찬호 사무관에 대한 노제가 있었다.

 

이찬호 사무관은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지만 끝내 일어나지 못하고 지난 6일 운명을 달리했다.

 

이 날 노제에는 당진시청 주차장에는 130명의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마지막 가는 이찬호 사무관을 보냈다.

 

당진시청은 2년 전에도 공무원이 이와 유사하게 운명을 달리하자 시청 앞에서 노제를 지내주는 등 직원들에 대한 각별한 정성을 쏟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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