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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23  편집부
인천 간석 월드메르디앙 베네가, 오피스텔을 아파텔로 현혹 분양 논란

- 분양사측, “오피스텔을 아파텔로 분양하는 것은 우리뿐만 아니다주장

- 취재에 들어가자 세대 안내를 호수 안내 변경

- 타입별 평면도면 노출했다가 볼 수 없게 관리

 

▲ 월드메르디앙 베네가 지면 광고에 오피스텔을 아파텔로 표기해 광고를 하고 있다.

 

오피스텔을 분양하면서 광고를 할 때는 아파텔로 광고를 하고 있어 아파트와 유사하게 현혹시키고 있어, 취재에 들어가자 분양사측은 세대 안내를 호실 안내, 변경하는가 하면 오피스텔 평면도면은 볼 수 없게 관리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간석동 174-5, 6, 7번지에는 월드메르디앙 베네가 지하 3~ 지상 20층 총 153실 분양을 하고 있다.

 

지면 오피스텔 분양을 하면서 64~77아파텔 총 153실 분양 광고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 23일 오전 남동구 인·허가 관계자는 용도에 오피스텔로 되어있는데 아파텔로 표기하는 되어있는 것은 시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 호실별 안내 평면도에 아파트처럼 “세대 안내” 표시를 했다가 취재에 들어가자 “호실 안내”로 변경했으나, 타입별 평면도면은 볼 수 없게 아예 차단해 버렸다.

 

문제는 이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호실별 안내 평면도에도 아파트처럼 세대라고 안내 표시를 하고 있어 이를 보는 고객들은 오피스텔을 아파트로 착각할 수도 있다는 점에 취재 들어가자, 분양사측은 다시 호실 안내로 변경해 놓았다.

 

이렇게 분양사측은 “‘아파텔로 돼있는 것을 수정해 보겠다고 했으며, “세대 안내 표시 또한 잘못 표기한 것에 대해서 호실로 수정시켜 놓았다.

 

이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유사하게 발코니가 있지만 분양사측은 발코니가 아니고 세탁기나 실외기 정도 놓는 도면일뿐 발코니는 아니다라고 했다가, 취재에 들어가자 분양사측은 일반 고객들이 타입별 도면을 볼 수 있게 했다가 다시 아예 볼 수 없게 막아 버렸다.

 

▲ 월드메르디앙 베네가 홈페이지에서 홍보 중인 64㎡A 타입 “발코니와 유사하게” 홍보하고 있던 평면도

 

·허가 관계자도 발코니처럼 돼 있는 것에 대해 발코니는 아니고, 전용면적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하고 나서고 있다.

 

분양사측은 우리만 아파텔과 같이 홍보하는 것이 아니고 다 이렇게 하고 있다, “왜 우리한테만 그러는지 이해 못 하겠다고 까지 하고 있다.

 

이처럼 주택법으로 아파트는 전용면적에 제외되는 발코니가 있는가 하면, 건축법에는 서비스 면적이 없어 발코니와 유사하게 전용면적에 산입 아파트와 유사하게 현혹시키고 있다.

 

오피스텔 구입시 전용면적 120를 초과하는 경우 바닥 난방 설치가 불가능하다. 주거용의 경우 주택수에 포함되며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과세 대상이다. 그래서 오피스텔 업무용의 경우는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과세 대상이 아닌 것으로 되어있다.

 

아파트는 아니지만 오피스텔을 아파트와 유사하게 법에 없는 규정을 빠져나가면서 분양률을 높이려고 오피스텔을 아파텔로 현혹 분양하는 일이 발생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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