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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0/18  편집부
강북 수유역 시티 앤 플랫폼 오피스텔 불법 의혹

- 복층 침실 사진까지 제공 논란

- ·허가 관계자, “사실 여부 확인해 보겠다나서

 

오피스텔 복층을 아예 침실로 과장 홍보를 하고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229-18, 51번지 수유역 시티 앤 플랫폼 오피스텔은 지하 2~ 지상 17층 총 224실 및 근린생활시설을 분양하고 있다.

 

▲ 수유역 시티 앤 플랫폼 오피스텔 과장 광고 홍보를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A타입 150, B타입 74실 총 224실을 분양하면서 도보 1분이내 역세권의 편리함을 누리는 복층 오피스텔이라고 현혹 분양하고 있다.

 

분양하면서 좋은 투자 포인트라고 설명하면 과장 광고로 볼 수 있어 의혹을 받고 있다.

 

더 나아가 다목적 복층 구조로 침실로 사용 가능, 수납 및 테이블로 활용 가능, 가능한 난간 및 붙박이장 설치로 공간 활용이 용이하다고 까지 과장 광고를 하고 있다.

 

복층은 침실용으로 사용할 수 없게 돼있지만, 분양하면서부터 아예 침실로 사용할 수 있다고 과장 광고를 넘어 불법 광고로 이어지고 있다.

 

▲ 수유역 시티 앤 플랫폼 오피스텔 분양에서부터 “복층 침실”이라고 과장 광고를 넘어 불법 광고로 이어져 논란이 되고 있다.

 

과장 광고에 대한 법률을 보면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9(시정명령) 허가권자는 분양사업자의 분양 광고의 내용이 제5조 제3항에 따라 수리된 분양신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제6조 제2항에 따른 사항을 포함하지 아니하였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즉시 분양사업자에게 시정을 명하고, 그 사실을 해당 허가권자가 운영하는 정보 통신망에 공표하여야 한다. 분양사업자는 제1항에 따른 시정명령을 받은 경우에는 시정명령을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시정명령을 받은 내용과 정정할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으로 공표하여야 한다라고 돼있다.

 

이렇게 수유역 시티 앤 플랫폼 오피스텔을 분양하면서 고객들을 현혹하고 있어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이와 관련 인·허가 관계자도 사실 여부를 확인해 보겠다고 나섰다.

 

분양사측의 편법적으로 분양하고 있다는 의혹에 문제가 없는지 인·허가 담당자는 점검하여 건전한 분양문화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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