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2.11.25 17:36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202728
발행일: 2022/10/21  편집부
여의도 하이앤드 63st, 오피스텔 분양 완료 의혹

- 오피스텔 다락층 침대 주거용 홍보 논란

- 분양 완료되자 다락층 홍보내리고 나머지 상가 분양나서

 

오피스텔을 고객들에게 호감있게 분양하기 위해서 건축법에도 없는 특이한 다락층 침대가 있다는 방법을 써가며 일찍 분양 완료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455, 63번지, 지하 3~ 지상 13층 규모 여의도 하이앤드 63st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 여의도 하이앤드 63st 오피스텔 홈페이지에 오피스텔은 분양 100% 완료되었다고 하면서 도면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업무시설 오피스텔 149실과 근린생활시설 지하 1~ 지상 2층 구성, 지난 주 까지만 해도 분양 홈페이지가 열려있었는데 20일 이후 다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기간 만료로 홈페이지는 닫혀 있어, 다른 광고사 분양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해보니 사실상 오피스텔 100% 분양완료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고 돼있고 평면 도면을 전혀 보여주고 있지 않다.

 

이러한 여의도 하이앤드 63st 오피스텔은 분양할 때만 해도 다락층에 침대가 있는 것으로 사실상 주거용으로 과장 홍보했다는 내용이 있다.

 

▲ 여의도 하이앤드 63st 오피스텔 다락방 침실 주거용으로 버젓이 과장 홍보를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다락층은 법으로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가 없게 돼있는데도 홈페이지 홍보용 다락층 침대 사진은 침실까지 사용할 수 있게 과장 홍보를 했다는 근거가 되고 있다.

 

고객들은 다른 오피스텔에 다락층에 침대가 없지만, 여의도 하이앤드 63st 오피스텔에는 다락층에 침대까지 설치 조기 분양 완료 되면서 홈페이지 더 이상 볼 수 없게 내려놓았다. 그 외 나머지 분양이 안된 상가쪽은 분양중이라고 다른 홈페이지에 홍보를 하고 있고 있다.

 

불법으로 다락에 침대까지 설치한 사진을 올려 놓으면서 고객들의 관심을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렇게 오피스텔을 분양하면서 인·허가 나간 내용과 다르게 과장광고를 하면,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9(시정명령) 허가권자는 분양사업자의 분양 광고의 내용이 제5조 제3항에 따라 수리된 분양신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제6조 제2항에 따른 사항을 포함하지 아니하였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즉시 분양사업자에게 시정을 명하고, 그 사실을 해당 허가권자가 운영하는 정보 통신망에 공표하여야 한다. 분양사업자는 제1항에 따른 시정명령을 받은 경우에는 시정명령을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시정명령을 받은 내용과 정정할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으로 공표하여야 한다라고 돼있다.

 

이렇게 여의도 하이앤드 63st 오피스텔 을 분양하면서 고객들을 현혹하고 있다.

 

분양사측의 편법적으로 과장 분양하고 있다는 의혹에 문제가 없는지 인·허가 담당자는 점검하여 건전한 분양문화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