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2.11.25 17:36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202744
발행일: 2022/10/21  편집부
화성지킴이 시민단체가 있는 한 몸통은 죽을 맛?
- 시민들은 알고 있는데?...몸통만 모르쇠

▲ 21일 화성시의회 9대 출범 100일 사진전 기념행사장에 화성지킴이 시민단체 김원태 사무국장이 1인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화성지킴이 시민단체가 "D기술공단 민간 회사로부터 고정 월급을 받은 화성시의회 전 의장"을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그 몸통을 찾는데 앞장서 나가고 있다.

 

김원태 화성지킴이 사무국장이 상복을 입고 피켓을 들고 21일 화성시의회 9대 출범 100일 사진전 기념행사 앞에 나타났다.

 

행사장에서 상복을 입고 화성시 용역 독식 논란이란 피켓을 들고 있는 것을 찍은 분도 화성지킴이 우재혁 회장이다.

 

우회장은 고향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화성시가 썩어 문드러져 가는 것을 더 이상 볼 수 없다, 쓴잔을 마셔가며 선봉에서 화성지킴이를 지휘하고 있다.

 

이 날 화성시의회 본관 앞에서 피켓 시위로 화성시의회 의원 25명은 사진전 100일 기념행사 의원들은 자연스럽지는 않아 보이고 있다. 모두가 경색된 모습을 볼 수가 있다.

 

화성시의회 의원들에게도 전임 의회 의장이 시 체육회장으로 있으면서 민간 용역 업체로 부터 돈이 오간 의혹이 붉거지면서 곤혹을 치르고 있다. 문제는 고문료로 돈이 흘러간 것이 초점이 아니고, 화성지킴이는 몸통을 쫒고 있다.

 

화성시 용역을 독식하는데 전임 화성시의회 의장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D기술공단측도 같은 선상에서 움직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D기술공단은 화성시의 굵직한 공사 용역을 상당수 해왔다는 것이 어제 오늘 있었던 것은 아니다. “전임 공무원들이 D기술공단으로 재취업하는 등 유착관계가 있지 않았나?”하는 것으로 화성지킴이는 보고 있다.

 

화성시의회는 행정 감시와 견제를 한다고 하지만 전임 의원들이 이권에 개입했다는 것의원들의 표정은 이날 밝지만은 않았다.

 

그러는가 하면 의회 의원이 식사하고도 식사비도 내지 않아 구설수에 오르고 선거법위반 조사를 받는 등, “의원이 되면 상전 대접에 눈 멀어 의회로 뛰어든 것은 아닌지?” 재검토 대상이 되고 있다.

 

화성시 비리 몸통이 터져나올 때 마다 시민들은 다 알고 있는 듯, 몸통은 아직도 표를 의식한 듯 화성시를 활보해 가며 다니고 있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