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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17  편집부
김상회, 마라톤 42.195km 100회 완주

- 제20회 상주 곶감 마라톤 대회

- 20년 만에 마라톤의 꽃 42.195km 100회 맞아

 

▲ 김상회 무심천마라톤클럽 회원, 오는 20일 제20회 상주 곶감 마라톤 대회에 출전 “마라톤 100회 완주 축하패”를 전국마라톤 협회로부터 받을 예정이다.

 

곶감의 명물 상주 곶감 마라톤 대회가 오는 20일 상주 시민 운동장에서 열린다.

 

그 동안 마라톤 대회는 코로나19로 대회가 열리지 못하다가, 지난해는 제19회 전국 마라톤 대회가 비대면으로 진행되기도 했다.

 

올해 제20회 상주 곶감 마라톤 대회는 오전 9시 출발 상주 시민 운동장을 한 바퀴 돌고 난 뒤, 5km · 10km · 하프 등 마라톤 맞춤형에 맞게 도전 상주 코스를 달리게 됐다.

 

후원을 한 상주시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 3500여명의 마라톤 매니아가 참가하게 된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100회 완주하는 청주 무심천마라톤클럽 김상회가 출전, 전국마라톤협회로부터 완주 축하 패를 받게 된다.

 

김상회 무심천마라톤클럽 회원은 20001022일 조선일보 춘천 마라톤 대회 3시간 2215초로 입성, 1회 충주 국제 마라톤 대회 3시간 1951초로 최고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이번 100회 상주 곶감 마라톤 완주 대회가 그 어느 때 보다도 뜻 깊은 대회로 남겨질 것으로 보이고 있다.

 

김상회 무심천마라톤 클럽 회원은 늘 겸손한 마음으로 누구나 출발하면 다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여 주기도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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