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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1/19  편집부
정명근 화성시장 시대, 제부도 개발 탄력 받아

제부도는 지난 전임 시장 때 관광 사업에 발목 잡혔던 것이 정명근 화성시장이 들어서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

 

제부도 주민 총회가 지난 17일 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최광수 이장은 그 동안 풀지 못했던 도시계획도로 개설 총4개 노선 1,961km17,000백만원을 들여 사업이 추진 될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보고 했다.

 

▲ 지난 17일 제부도 마을회관 회의실에서 2022년도 결산 주민총회가 열렸다.

 

계획도로를 살펴보면 숙원 사업인 제부도 바닷길 개선 공사가 책정되고, 올해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제부도 입구에서 등대 방향으로 비포장 도로 개선사업으로 제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그 동안 불편했던 것이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제부도 입구에서 마을회관 앞에까지도 마을안길 확장 공사도 추진할 계획을 잡고 있으며, 제부리 190-5번지 일대 근린공원 조성 계획도 갖고 있다.

 

제부도는 육지와 다른 무선 방송으로 주민들에게 소식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새롭게 방송 시설 공모 사업에 5천만원을 확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해안둘레길 (사진제공 : 화성시)


화성시는 제부도 인근 서해안 황금해안길 관광 동맥을 잊는 구축 사업으로 오는 2025년까지 1,000백만원을 들여 서신면 궁평항에서 전곡항까지 해안 데크 설치를(L=17.0km, b=2.0m) 추진하겠다고 정명근 화성시장은 신년 브리핑에서 밝히기도 했다.

 

[중부뉴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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