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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3/15  편집부
화성시 시화지구 자살 이어져...순찰 강화 필요성 대두
- 민간 승마 순찰 활동도 있지만...관계 부처 “안전문제 내세워 출입 금지”

▲ 화성시 시화지구 송산그린시티 ( 사진제공 = 중부뉴스 )

 

화성시 시화지구 송산그린시티 사업지구 부근에서 잇따른 사체가 발생되고 있어, 순찰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311일 시화지구 송산그린시티 부근 승용차 내에서 자살로 추정되는 사체가 발견, 이곳을 순찰하던 민간단체가 경찰에 신고했다.

 

시화호 부근에는 이러한 변사체가 이번 말고도 간혹 발생되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곳 화성시 송산면에 사는 A모씨는 민간단체라도 더 활성화시켜 순찰을 강화하여 자살 사건과 같은 것을 예방했으면 한다고 했다.


또 다른 B시민단체에서는 승마 외승 순찰 건도 제안했지만 관계 부처에서는 안전문제를 내세워 출입 금지하고 있다, “승용차로도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는 민간인이 운영하는 승마 순찰도 가능하다고 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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