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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17  편집부
권중철, 72세인데 65세 때부터 신장 성장

사람이 성장하는 시기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보통 초년기에 성장이 멈추지만 “65세 이후 성장하는 일은 특이한 현장으로 보이고 있다.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 사는 권중철(1952년생)씨는 매년 건강검진을 하는데, 2017년 키를 재보니 170cm에서 2018년도에는 1cm가 더 자란 것에 처음에는 검진하는 과정에서 잘못됐다는 것으로 무심코 넘겨 버렸다.

 

그 다음해 2019년 또 다시 건강검진하면서 지난해보다 1cm 가량 더 자란 것을 보고는 검진하는데서 잘못 기록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

 

▲ 권중철씨는 주변 사철나무를 관리해가며,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요리로 활용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제공 = 중부뉴스)
  


주변 사람들에 의하면, 권중철씨는 음식 생활 습관을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식물이나 약초 등으로 요리해 먹는다고 하고 있다.

 

권중철씨도 음식에 있어 특히 겨울에도 풀잎이 없지만, 그래도 푸른 풀잎으로 보이는 식물들을 골라서 먹을 때가 많이 있다고 했다.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철나무 같은 것은 특히 겨울에도 푸른색을 띄고 있어 봄에 첫 순을 따서 요리하든가, 주변 약초 성분 같은 것을 요리로 활용해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푸른 잎은 겨울에도 생명력이 강할 것 같아 음식에 적용하기도 했다고 하고 있다.

 

이렇게 남들보다 특이한 사계절 푸른 잎이 있는 것을 즐겨 먹는다는 권중철씨는 지금까지 교통사고 외 병원에 입원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하며, 요즘 나이가 70이 넘어도 60대 전후 젊게 보이고 있다.

 

유경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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