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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22  편집부
제35회 여주도자기축제, 19일 개막 축하

- “다시 봄, 꿈꾸는 자기들을 위해서”

- 8개 도시, 50여 명의 대규모 교류도시 방문단 개막식 참석

-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축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로 봄날 꿈같은 시간 선물

 

▲ 본지(本地) 취재진이 제35회 여주도자기 축제장에서 중부뉴스 로고가 들어가 도자기 컵을 직접 만들어봤다. (사진제공 = 중부뉴스)

 

지난 19일 개막한 제35회 여주도자기축제에 여주시와 교류 중인 8개 시··구에서 50여 명의 대표단이 축하 방문했다.

 

자매도시인 동대문구(이필형 구청장)와 아산시(박경귀 시장), 동주도시인 공주시(최원철 시장), 원주시(원강수 시장), 제주시(강병삼 시장), MOU 체결도시인 서초구(전성수 구청장), 인접도시인 양평군(전진선 군수)에서 지자체장이 직접 참석하였으며, 광주시에서 이춘구 부시장이 여주시를 찾았다.

 

이날 열린 환영오찬에서 각 단체장은 여주도자기축제가 3년만에 대규모 행사로 돌아온 것을 한 마음으로 축하했다. 또한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여주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번 축제를 계기로 여주시와 각 교류도시는 축제 상호방문을 통한 협력을 강화하고, 행정·경제·관광·문화·청소년 등 각 분야에서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를 적극적으로 찾아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여주도자기축제를 찾아주신 시장·군수·구청장님을 12만 여주시민들과 한 마음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각 지자체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여 각 도시의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소통하는 행정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난 19일 제35회 여주도자기축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사진제공 = 여주시)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제35회 여주도자기축제는 지난 19일 개막식에서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국악 관현악 공연’, ‘불꽃놀이등으로 그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35회 여주도자기 축제 다시 봄, 꿈꾸는 자기들을 위해서는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11일간 이뤄진다.

 

본지(本紙) 취재진도 여주도자기 축제장에서 중부뉴스로고를 넣어 도자기 컵을 직접 만들어 보았다.

 

여주의 깨끗한 물, 질 좋은 흙으로 빚어낸 아름다운 도자가 선물하는 ”, 도자기 체험 현장에서 일상의 잡념들을 잠시 잊게 됐다.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축제, 35회 여주도자기축제를 통해 코로나 19로 움츠렸던 모든 이들의 마음에 싱그러운 봄의 생동감과 희망의 새싹이 움트길 바래본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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