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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6/09  편집부
화성시, 제13회 뱃놀이축제 “첫날”부터 준비 부족 들어나

▲ 제13회 화성뱃놀이축제 첫 날 9일 오전, 제부도 마리나항에는 행사 관련 홍보지나 팜플렛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 방문객들은 어떻게 이용하는지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 = 중부뉴스)
    


수도권 최대 해양 축제 13회 화성 뱃놀이축제9일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과 제부도에서 개막했다.

 

이번 화성 뱃놀이축제는 특히 올해는 LED 요트 야간 승선체험이 도입돼 밤바다의 낭만을 선사할 전망이라며 야심차게 준비를 했다.

 

그러나 화성 뱃놀이축제 첫 날인 9일 오전 제부도 마리나항에는 뱃놀이축제 행사 홍보지나 팜플렛이 없어,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은 어떻게 이용해야하는지 방법을 몰라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제부도 마리나항에서 요트 이용 방법 등 관련 안내 홍보지가 없어, 취재진이 직접 제부도 마리나항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2만원만 내면 요트도 즐기고, 케이블카도 이용 할 수 있다고도 했다.

 

이곳을 찾은 A모 방문객은 이러한 홍보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어 아쉽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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