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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7/18  편집부
오창 저수지, 새로운 변화 예고

- 지역 환경지킴이 땀 흘린 노력...생태하천복원 우수사례 발표

- 둘레길 조성...새로운 문화 탐방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와 오창저수지 환경지킴이회,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가 지난 11일 오창 저수지 환경정화 홍보 캠페인 활동에 나섰다.

 

앞으로도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는 오창 저수지 둘레길 순찰로 정비와 주변 환경 정화에 나서겠다고도 했다.

 

▲ 지난 11일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와 오창저수지 환경지킴이회,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가 오창저수지 환경정화 홍보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 = 중부뉴스)

 

오창 저수지는 수질관리가 잘 되고 있어 환경부 주최 2022년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로 용두천 사업이 평가받을 만큼 모범적으로 선정 환경부장관상까지 받았다.

 

청주시도 2025년까지 사업비 50억 원(국비 25억 원, 도비 12.5억 원, 시비12.5억 원)을 투입, 오창 저수지 둘레길 8km 구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둘레길이 조성되면 문화탐방로 테마로 1구간(2.5km), 숲내음길 2구간(5.5km), 수변 바람길 및 전망대, 다리, 생태습지공원, 포토존 등이 조성될 전망이다.

 

유경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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