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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15  편집부
한명숙 시인과 예비 시인 권중섭

▲ 한명숙 시인

 

한명숙 시인의 다섯 번째 출간 시집 오래된 통장이란 시를 읽으면서, 돌아온 세월 한눈에 볼 수가 있었다.

 

흘러간 세월 중 한 꼭지가 머리에 남아 지워야 하나, 담아야 하나.

 

삶의 연속이라면 지웠으면 하지만 그런 삶이 아니라면, 추억 속에 담는 것도 좋을듯하다.

 

시를 읽으며 시대를 엿볼 수가 있고, 시를 보며 삶의 변화 또한 엿볼 수가 있다.

 

시는 마음의 평온을 줄 수 있고, 삶 또한 시로 그려 볼 수가 있어 좋아 보인다.


▲ 시인 준비생 권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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