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 선수·임원 609명 참가…육상·축구·배드민턴 등 26개 종목 출전
-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3~6일 당진시 일원서 개최
- 문정우 군수 “군민 모두 한마음으로 선수단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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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한 금산군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며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금산군> |
문정우 금산군수가 지난 3일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한 금산군 대표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 금산군은 육상과 축구, 배드민턴 등 총 26개 종목에 선수 508명과 임원 101명 등 총 609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충청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당진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지난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당진종합운동장을 비롯한 37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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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한 금산군 선수단이 경기장 앞에서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산군은 이번 대회 26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총 609명이 참가했다. <사진제공=금산군> |
문 군수는 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하고, 그동안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금산군의 위상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문정우 군수는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금산군의 명예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금산의 저력과 높은 긍지를 널리 떨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선수단을 응원했다.
- 충남 금산 권중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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