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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권중섭】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제주도에서 16일부터 22일까지 열렸습니다. 경기도가 종합우승 5연패를 차지 박경옥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박경옥 기자】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열렸습니다. 경기도체육회는 종합우승 5연패 내다본 가운데, 개회식에서 경기도선수단이 개최지로 가장 먼저 입장하고 있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체전에서 선수 1천640명과 임원 790명 등 2천430명이 50개 종목에 출전하였습니다. 개회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영부인 김혜경 여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위성곤 제주지사,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등이 참석, 선수단을 향해 격려도 해주었습니다. 경기장이 열리고 있는 축구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경기도 선수들은 선수보다 뒤에서 후보로 참가하는 선수들이 더 열광으로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세팍타크로 경기장에는 지역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우승을 향해 뛰고 있으며 이곳에서도 선수보다 관중에서 응원 나온 학부모가 더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출전한 선수들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금·은 뿐만 아니라 우승컵도 우승한 선수들에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선수들과 임원진들은 시상대 앞에서 메달과 우승컵을 받고 기념 촬영해 보이며 5연패 종합우승 길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체전 폐막식이 열리고 있는 제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폐막 시상식에서 성적 발표를 하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종합성적 시상식】 이렇게 경기도는 체육 웅도답게 종합우승 5연패 1위에 올라와 우승컵과 우승기를 받고 있습니다. 【멘트: 제주도에서 김경희】 경기도는 제108회 전국체전 주체 도시로 다시 단상으로 올라와 체전 이양기를 받고 힘차게 흔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박경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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