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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1/09  편집부
민선5기에 들어서 가장 큰 밥그릇 안겨 줘


화면크기:

앵커 : 권중섭

민선5기에 들어서면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민들에게 푸짐한 밥그릇을 놓아주었습니다. 수원시청 상황실에서는 3개사 공동 협약식이 무엇인지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민선5기에 들어서면서 수원시민에게 가장 푸짐한 밥그릇을 안겨주는 협약식이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상황실에서 (주)애경역사 심상보 대표이사 ,롯데자산개발 (주)김창권 대표이사, (주)KCC송기범 관리본부장 등 개발3사가 참여한 가운데 수원 역세권 개발 교통개선비 1,741억원 중 3개사가 과선교 연장 사업비 666억원에 대해 수원애경역사가 57억원, 롯데 300억원, KCC가 309억원을 각각 분담하고 나머지는 시 재정과 국도비로 분담한다는 계획입니다.

 

멘트 : 3사 개발업체

 

3개사는 교통개선대책 공동 협약식에 들어가 날인을 하고 있으며, 협약식이 끝나자 기자들 앞에 기념촬영을 선보이고 있고 3개사는 서로 손을 맞잡고 수원시 역세권 교통개선 대책에 공동으로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럼 염태영 수원시장으로부터 공동 협약식 내용과 앞으로의 추진과제를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염태영 수원시장

 

특히 이번 수원 역세권 개발 3개사 중 롯데쇼핑 본사를 수원으로 이전하는 혁신적인 안을 이끌어내 수원시는 세수 확충 뿐만아니라 지역 경제에 이바지 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푸짐한 밥그릇을 놓아주었습니다.

 

인터뷰 :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애경역사는 역북쪽에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의 8만6천㎡ 상업 업무시설이 들어서고 롯데쇼핑은 서쪽에 연면적 21만3617㎡ 를 짓기 위해 공사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수원 역세권은 유동 인구가 하루 20만 명에 이르고 앞으로 새로운 역세권 개발과 함께 분당선 수인선이 추가로 들어올 경우 남부권 최대 상권으로 급부상이 예상되어 하루 유동인구 30만명도 내다볼 수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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