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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27  편집부
크로마키 기법으로 방송사에서나 볼 수 있는 노래 인기

- 방송사와 노래방 중간 플랫폼 개발, 선보여

- 노래 부른 것이 5초 이내 핸드폰으로 저장...접속 수 폭발적으로 늘어나

- 동탄 본점을 시작, 수원장안방송센터 개설...서울·인천·부산 등 문의 이어져


지난 22일 추경호 YBC연합방송 회장, 권중섭 공동대표, 김진태 수원장안방송센터장, 유경숙 이사, 유진표 가수 등이 수원장안방송센터 개소식 테이프를 끊고 있다.

연예계 쪽으로 진출하려는 대상자는 많이 대기하고 있어도, 진입하기까지는 바늘구멍같이 어려운 시점에서 가수의 꿈을 잃지 않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가수들뿐만 아니라 노래를 좋아하는 일반인들도 노래 실력은 있어도 방송사 가요TV 등에 접근하기는 어려운 현실 속에 노래실력은 빛을 보지 못하는 무명가수들이 20만이 넘는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 YBC연합방송에서는 가수들과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고 돈도 버는 <나도스타>라는 크로마키 기법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을 개발, 무명가수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절호의 찬스로 방송센터에서 부른 노래가 핸드폰으로 이어져 노래 부는 것을 5초 이내 볼 수 있게 만들었다.

 

<나도스타> 특징으로는 방송사와 노래방 중간 플랫폼으로 핸드폰으로 마치 방송사에서나 볼 수 있는 무대에서 부른 것 같은 영상을 볼 수 있어,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폭발적으로 인기가 높아져가고 있다.

 

YBC연합방송 앱을 깔고 방송에서 부른 노래영상만 10초 이상 보아도, 한 영상 당 50포인트가 적립되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YBC연합방송 동탄 본점을 이어 수원장안방송센터까지 개설, 수요는 늘어나 서울·인천·부산 등에서까지 방송국 개설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뒤늦게 몰려들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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