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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12/20  편집부
창환단자공업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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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우리는 자동차 문화에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중소기업의 자동차 부품 품질이 뒷받침 되면서 자동차 완성품은 호평을 받으며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세계로 220만대 수출까지 하고 있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우리의 혁신 문명 중 하나가 있다면 자동차 문화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동차 문화가 있기까지는 수많은 부품들이 결합되어 하나의 완성품을 이루고 있습니다.

 

오늘은 충남 당진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주)창환단자공업을 찾아가보겠습니다.

 

창환단자공업은 1988년 10월 설립에 이어 발전하면서 인천남동공단으로 1996년 1월 확장 이전, (주)창환단자공업회사로 성장해 2008년 8월 SQ인증서를 획득해 국내 현대, 기아, GM대우 등 자동차 생산 공장에 창환단자 부품이 납품되고 있습니다.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창환단자공업은 2003년 3월에 중국공장을 설립하는가 하면 2006년 11월에는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수출 500만불탑 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제품에 대한 우수성은 이미 국내외 자동차업계에 공급되면서 2008년 4월 충남 당진에 제2공장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주)창환단자공업은 현대, 기아, GM코리아,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에 부품을 공급해 올해 900억대의 매출신장을 내다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권오천 창환단자공업 대표이사의 회사 소개를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권오천 대표이사 창환단자공업

 

이렇게 중소기업의 꾸준한 우수 부품 향상이 올해 들어 현대, 기아자동차의 경우 완성품으로 220만대 수출 실적을 내는 등 자동차 메카 문명시대를 활짝 열어가는 계기를 만들고 있으며, 세계 자동차 시장과도 당당히 경쟁에 나서 우리 뿐만아니라 세계는 자동차와 떼어 놓을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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