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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3/04  편집부
제95회 전국동계체전 폐회식 중부뉴스 단독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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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제95회 전국동계체전에서 경기도가 13연패를 차지하였습니다. 중부뉴스 단독으로 동계체전 폐막식을 취재하기도 했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보도해드립니다.

 

리포트 : 안봉숙

 

제95회 전국동계체전이 2월26일부터 3월1일까지 4일간 5개 종목에서 시, 도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경기도는 금메달 99개, 은메달 73개, 동메달 71개로 이번 체전에서 중부뉴스는 경기도가 금메달 100개를 개회식때 예측 보도, 경기도는 99개의 금메달을 획득해 13연패 종합우승 하는데 적중하였다는 것입니다.

 

이곳 용평리조트 드레곤밸리호텔에서는 경기도 선수들만이 가득 메워져 있습니다.

 

스포츠 정신은 온데간데없고 우승한 선수들만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이대로라면 4년 후 동계올림픽이 걱정되기만 합니다.

 

스포츠란 우승한 선수에게 축하와 박수가 있어야 되는데 탈락한 선수들은 이미 자리를 떠나 우승자의 잔치로 전락되고 말았습니다.

 

단상도 마찬가지로 체육회 임원들은 극히 일부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뿐 선수나 임원 모두가 메달에만 급급해 우승실적 우선주의가 이런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취재진 역시 중부뉴스 외에는 다른 언론사는 폐막식 취재하는 것을 찾아볼 수 없으며 단독으로 중부뉴스 카메라와 체육회 카메라만 우승의 기쁨을 촬영 하고 있을 뿐입니다.

 

경기도 출입기자는 100명이 넘습니다.

 

동계체전은 이렇게 등한시 하고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이번 동계체전에서 정동현 경기도체육회 선수와 배민주 평택여고 선수는 스키와 알파인 남자 일반부와 스키 크로스컨트리 여고부에서 각각 금메달 4개를 획득해 최대 다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먼저 스키알파인 남자 일반부 정동현 경기도체육회 선수와의 인터뷰를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정동현 경기도체육회 소속

 

다음으로는 스키 크로스컨트리 여고부에서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배민주 선수의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배민주 평택여고

 

그럼 폐회식장에서 시, 도 성적 발표를 하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대한체육회 관계자

 

입상대에서 3위인 서울시 선수단이 컵과 3위 우승기를 받고 있으며, 다음으로는 강원도 선수단이 2위 컵과 우승기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1위에 올라 종합우승기와 우승컵을 장평수 총무부장이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태영 총감독은 뒤늦게 폐막식에 도착 종합우승 2번의 기념촬영 촌극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태영 경기도 총감독으로부터 13연패 종합우승 소감을 뒤늦게나마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이태영 경기도 총 감독

 

제95회 영광의 13연패 종합우승은 경기도가 동계체육시설 제대로 없는 가운데 경기 체육 웅도의 그 모습을 자랑스럽게 경기도민 1천200만 도민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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