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1.2 09:04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47405
발행일: 2014/02/20  편집부
받아쓰기 전문기자보다 행정이 앞서가


화면크기:

받아쓰기 전문기자보다 행정이 앞서가

 

앵커 : 권중섭

수원시와 경기도청에서는 주요정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받아쓰기 전문 기자보다 행정 전문가들이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박명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박명규

시, 도에서는 브리핑을 통해 주요정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먼저 수원시는 시청 브리핑룸에서 수원시 사상 최대 158명 승진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수원시의 역점사업에 공로한 공직자가 눈에 많이 승진되었습니다.

 

김영규 수원시 안전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김영규 수원시 안전기획조정실장

 

다음으로는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브리핑 방식에서는 황정연 대변인이 직접 브리핑을 하였지만 이번 브리핑에서는 실, 국장이 직접 나와 주요 정책을 브리핑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실, 국장 브리핑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박양덕 경기도청 신문담당팀장

 

멘트 : 실, 국장

 

이렇게 브리핑을 통해 시, 도 주요정책을 발표 홍보해 나가고 있지만 받아쓰기식 전문기자들은 기사로 출입기관에서 매년 통신료를 억단위로 받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자들의 받아쓰기식 보도보다 실, 국장이 한발 짝 앞서 깊게 전문적으로 설명해 주고 진보해 행정기관이 브리핑을 통해 홍보정책을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박명규입니다.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