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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20  편집부
인천시의회, 식품‧화장품 제조업체 중국 수‧출입 확대

사단법인 국제친선문화교류협회와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 인천송도관은 공동으로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인천시 식품, 유아용품 제조업을 대상으로 수․출입 상담을 벌였다.


이번 상담회는 사드보복의 대표적인 피해업종으로 꼽히는 유아용품, 식품 업체를 선정하여 B2B 상담과 홍보관에 파견되어 있는 주재원들이 식품제조사들과 일대일 형식으로 제품 뿐 아니라 직접 중국 현지의 바이어들이 참가해 기술 투자 방향 등 밀착하여 상담하는 형식이 도입되어 참가 업체들로부터 색다르고 많은 업무 협의가 이루어진 것에 대단히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행사는 지난 6월 29일에 이어 두 번째로 인천 관내 식품제조업체와 한국국제수출지원협회(회장 이기춘) 회원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으로 중국경제사회정책연구회 대표를 맞고 있는 박승희 시의원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


행사를 기획한 박승희 시의원은 사드로 인한 업체의 애로사항을 타개하고 앞으로 기존의 전시회, 상담회가 갖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업체와 업체 간 단순 미팅이 아니고 바이어를 초청하여 주재하고 있는 주재원과의 충분한 사전 업체 기술 교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기술 교류 중심의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향후 화장품 업종을 웨이하이시와 공동으로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수출상담회는 오는 21일 같은 장소에서 화장품 수출 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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