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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1/22  편집부
정찬민 용인시장 시민의 가려움 해결...주민도 감사패 전달

   

100만 용인시가 되자 작은 민원 하나라도 더 챙기겠다는 의지가 돋보이고 있다.

 

우선 시장 집무실을 14층에서 지난 11월 6일 1층으로 시민들 접근성 좋게 내려왔다.

 

용인시 관계자는 14층 시장실에서 1층으로 옮긴 것은 두가지로 볼 수 있다고 보고있다.

 

첫째는 100만 도시가 되자 제2부시장이 생기면서 제2부시장 자리가 없어 정찬민 용인시장은 아예 1층으로 내려가겠다고 했다.

 

둘째는 정찬민 용인시장이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서 라고도 밝히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0일에는 시민들로부터 감사패 소식도 들려왔다.

 

취재진이 이날 오후 4시 시장실 옆 시민 소통담당관실을 방문하게 되면서 모현면 갈담3리 주민들이 시장실을 찾아 2014년부터 수도사업 지연과 다리공사 민원 해결 지연되고 있는 것을 정찬민 용인시장이  알고 발벗고 나서 주민들이 직접 시장실을 찾아 감사패를 전달해 주기도했다.

 

용인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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