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18.12.13 15:10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1427
발행일: 2018/01/15  편집부
용인교육지원청, 초등학교 학부모와 교육감의 사·이·다 소통
- 사이좋게 도란도란, 이야기는 시원시원 다 같이 나누어요. 소통 -

경기도교육감 이재정은 지난 9일에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홍기석) 4층 대강당에서 관내 101개 초등학교 학부모 300여명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용인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여 진행하였으며 초등학교 학부모가 교육정책을 이해하고 현장의 다양한 학부모 의견을 말하고 듣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하였다.

 

간담회의 진행은 학부모가 주체가 되어 준비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준비하였고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과 이석길 부교육감, 용인교육지원청 홍기석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좋게 도란도란, 이야기는 시원시원 다 같이 나누어요. 소통”을 주제로 용인지역의 학부모들과 교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학부모는 실내 미세먼지, 교육평가의 대안, 인성교육, 학생안전, 사서배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였고 이재정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시대는 융합과 상상력의 시대로 ‘교육’이 희망이며 학교를 학교답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특히 용인교육지원청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자녀를 맡길 곳이 없어 참석이 힘든 초등 학부모들이 편안하게 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자녀 돌봄실을 운영하여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교육정책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평소 학부모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으며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용인 김효경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