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23 09:40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1901
발행일: 2018/02/13  편집부
오산시, 깨끗한 설 명절 " 환경 오염 특별감시"시행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9일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계획 및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오산시 환경사업소는 연휴 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에 대해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시설 현지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연휴 중 비상근무를 실시해 오산천과 가장천 등을 순찰함은 물론, 감시 기간 중 지적 사항이 발견된 업소를 대상으로 오염 방지시설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과 행정명령 이행실태를 확인하게 된다.


아울러 ▲주요시가지·청소취약지역 일제 대청소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쓰레기 대책 상황반 설치·운영 ▲특별기동청소반 편성·운영 등 쓰레기 관리대책도 실시하며, 대형 할인점 등을 대상으로 매장 내 포장재 수거함을 설치하도록 권장하고, 선물세트 과대 포장에 대한 지도 점검도 진행 중이다.


심흥선 환경과장은 "설 당일 16일과 17일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신고는 국번 없이 128번 또는 오산시 환경과로 하면 된다.


안봉숙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