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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사 카메라에 자주 잡히는 이 후보와 남 후보의 장,단점 눈여겨 보이고 있다. |
6.13지방선거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경기도지사선거에서 정책선거냐,인물선거냐, 흠집내기냐 등 각 당별로 선거사무실에서는 유권자의 표심을 잡으려는데 혈안이 되고 있다.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경제도지사라고 앞세우고 있다.
지금같이 어려운때 유권자에 맞는 대안을 내 걸고 있어 유권자의 표심은 받아들일지 6월13일 투표로 말해주고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반면 경쟁자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는 신경전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재명경기지사후보의 욕설 음성파일을 지난달 24일 홈페이지에 올려 놓기까지 했다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44조 2항의 법령을 준수하기위해 지난 2일 내려놓기도 했다.
경제살리겠다고 한 남경필 후보는 이후보 가족사 욕설 음성파일을 이용 이슈화를 보이려고 하고있다.
이재명후보도 이에 맞서 심리전으로 유권자 표를 잡기 시작하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후보는 사무실 개소식에 부인까지 등장 바로 옆자리에 있거나 행사장에 카메라에 많이 잡히고 있다.
남 후보와는 대조를 보이고 있다.
남 후보는 부인 없이 선거에 뛰고 있다.
이 후보측은 이것을 유권자에게 다르다는 것 알리며 은연중 강조 남후보 단점을 부각 비교 해 보이고 있다.
이렇게 이 후보측은 남후보가 음성 파일 희석하려는 노력이 보이고 있다.
현실 선거에 있어 남 후보는 가족없이 혼자 뛰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 후보는 부인과 함께 선거에 뛰는 대조를 보이면서 유권자들의 표를 심리전으로 당기고 있어 보이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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