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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8/08  편집부
잇다른 차량화재... 터널내에서 화재시 더 큰 인명피해 뒤따라


올해 매뉴스마다 심심찮게 잊을만하면 터져 나오는 것이 있다면 차량화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BMW 차량은 올해만 32건에 이를 정도로 주행 중 화재로 밝혀지고 있다.


화재원인을 놓고 줄다리기를 하면서 원인규명 찾는데 시간을 낭비하는가하면 규명을 찾았다해도 부품조달 또한 시간을 낭비 차주들은 폭염에 차량까지 신경 이만저만이 아니다.


문제는 주행 중 화재발생이 지금까지는 노면에서 발생했다.


그나나 다행인 것으로 만약 터널내에서 화재가 발생된다면 예기치 못한 사태까지 발생 더 큰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예측되고 있다.


국내 최대터널은 서울~양양간고속도로 인재양양터널로 터널 길이만 10.965m, 폭 23.4m 왕복 4차로로 되어있다.


이런 긴 터널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을 것을 대비 어떤 대책이 세워졌는지 궁금할 뿐이다.


연일 터져 나오는 차량화재가 긴 터널에서 발생했다면 그로인한 인명,재산피해는 심각할 수준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정부에서도 뒤늦게 차량화재 방제대책을 세우고 있지만 사전에 문제가 다수 발생되고 있는 화재 차량종류는 터널 통과시 충분한 안전점검 준비가 요구되고 있다.


차량화재로 고민이 깊어져가고 있는 시점에서 BMW측은 소비자의 안전운전을 위해서라도 문제점으로 떠오르는 원인 규명에 더 적극 나서야한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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