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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0/19  편집부
경기도, 전국체전에서 17연패 종합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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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권중섭

99회 전국체육대회가 전북 익산에서 8일간 열렸습니다.

경기도는 종합 우승 17연패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는가하면 금메달 162개 사상최고 기록도 달성했습니다.

 

김정휘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김정휘

 

이재명경기도지사는 출전식에서 전국체전선수들에게 공정한 가치를 주문하고 있습니다.

 

멘트:이재명 경기도지사

 

경기도 체육대회기를 이재명경기도지사에서 박상현 경기도 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지휘권을 넘겨주고 있습니다.

 

그럼 제99회 전국체전이 열리고 있는 전북익산종합운동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개회식 출전하는 경기도선수단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이번대회 경기도는 47개 종목 283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17연패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전국체전이 열리고 있는 전주실내 수영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선수들은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기에 출전하는 뒤에는 기록이 전광판에

성적발표가 보이고 있습니다.

 

다이빙 역시 한조가 되어 예술적 역량을 발휘해가고 있는 가운데 기술적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경기도 선수들이 수영경기장 입구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며 도열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선수들을 격려해주려고 수영장으로

들어서고 선수들 격려해주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정윤경 문화체육관광위 부위원장

 

검도장을 가보겠습니다.

한치의 양보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보이고 있습니다.

기대했던 실력이 나오자 관중석에서는 박수갈채가 나오고 있습니다.

배구장으로 다시가 보겠습니다.

배구장 역시 배구공이 넘나들면서 공격을 주고 받고 치열한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승패는 대진표에 한단계 한단계 진출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승전보는 전국 시도 상황실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높고푸른 가을하늘채전을 알리는 에드벌륜이 보이고 익산종합운동장을 비롯 전북 일원 경기장에서는 승전보 상황실로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체전상황실에는 99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최다기록 162개를 달성환호소리가 들리고 있습니다.

 

그러는가하면 자전거 경기에서 주소망 선수가 금메달 5관왕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럼 박상현사무처장의 종합우승 17연패 소감을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박상현 경기도 체육회 사무처장

 

패막식이 열리고 있는 익산종합운동장으로 다시가 보겠습니다.

 

그럼 이번 체전성적발표를 전북체육회 관계자가 발표하고 있습니다.

 

멘트:전북체육 관계자

 

경기도 선수단은 대통령배 종합우승과 우승컵을 받고 높이 올려 보이고 있습니다.

익산종합운동장에는 종합우승 경기도의 노래가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부 시상에도 경기도가 종합우승을 차지 1위에서 우승컵을 받고 환호하고 있습니다.

다음 제 100회 전국체전은 서울시에서 열리며 대한체육회기를 전북에서 서울시로 이어받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김정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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